개천절과 한글날 황금연휴 기간 동안 경남 고성 당항포 일대가 전국에서 몰려든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거대한 활기를 띠었습니다. 고성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연휴 6일 동안 고성공룡엑스포장을 찾은 유료 관람객만 총 8만 7,000여 명에 달하며, 하루 평균 1만 5,0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.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'아이와 가기 좋은 가을 여행지'로 입소문을 탄 데다,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의 '로컬100'에 선정된 명성이 더해져 연휴가 지난 평일까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그 뜨거운 열기의 현장이 바로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당항만로 1116 당항포관광지입니다.2006년 시작해 20주년 맞은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지의 축제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..